Surprise Me!

“결혼식 안 가면 축의금도 안 낸다”...이서진 소신 발언 화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3-26 1,382 Dailymotion

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배우 이서진이 최근 결혼식 참석과 축의금 문화에 대해 “식에 가지 않으면 돈도 보내지 않는다”며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24일 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이서진은 팬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<br /> <br />한 팬이 “7년 만에 연락 온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축의금만 보낼지 고민”이라는 사연을 보냈습니다. 이에 이서진은 “나 같으면 결혼식도 안 가고 이 친구랑 연락 끊을 것”이라며 “연락도 안 하던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이라니 말도 안 되는 것”이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“7년 못 만났으면 만나서 청첩장을 주든가, 오랜만에 밥이라도 먹으면서 ‘나 결혼한다’고 얘기하는 게 예의”라며 “계좌번호 보내는 거 제일 싫다. 축의금 해봤자 이들의 사이는 얼마 안 가고 연락 안 하고 살 사이다”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그는 “나는 (결혼식에) 안 가면 절대 돈을 안 보낸다. 돈만 보내는 건 안 한다”며 “가서 내면 냈지 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이라고 생각한다”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처럼 축의금 전달 방식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최근 급등한 축의금 액수에 따른 하객들의 부담감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카카오페이가 송금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’2025 머니리포트’에 따르면, 지난해 축의금 평균 송금액은 처음으로 10만원을 돌파했습니다. 이는 2019년 평균 송금액이었던 5만원과 비교해 5년 만에 두 배로 급증한 수치입니다. <br /> <br />제작ㅣ김대천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2610181599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